회사에서 단 한명만 가고 싶어하는 워크샵이 다음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되었는데 설마 강행하지는 않겠지

 

하는 마음의 평안이 오는군요

 

그런 쓸데없는데 수백 쓰지말고 그냥 돈으로 달라고!

 

하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