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 윈도우 머신 덕에 언제 어디서든 레데리2를 즐길수 있게 되었읍니다.

몇달전에 펀딩한 gpd win3를 잠깐 만져봤는데

몬헌, 바하3re, 데메크, 용과 같이 등등 잘 돌아가네요.

이제 언제 어디서든 게임 라이프!


라고 하고 싶은데

배터리가 역시나.....

Umpc 이후로 배터리가 2시간 아래로 찍히는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사실 이런거야 umpc시절에 단련된 몸이라 핫하 이정도 쯤이야 하고 넘어갔는데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

마우스 포인터는 물론이고 게임내 에임이 안보이니 어떻게 하기가 힘드네요.

서부극 게임을 하는데 왜 난 제국의 스톰트루퍼인가...



일단 아는 분에게 넘기기로 했는데 방출하기엔 아깝고 갖고 있기엔 좀 그런 기기네요 -_-;


Aya neo는 그래도 좀더 화면이 크고 저전력에서도 원할히 작동한다고 하니 그거나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