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현재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커플들을 모음

쉐이킹 해서 여행, 데이트 다니면서 썸을 타고 그걸 관찰함

 

와오;; 맵긴 맵네요

음...도덕적이지 않다는 비판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는데

저어는.....솔직히 저도 바람 피는건 굉장히 좋아하진 않는데...

우선 이 사람들은 1. 부부가 아니고 그냥 교제중일뿐이고 2. 그런 컨셉이라는걸 알고 나오는거니까 본인 부담인거고

하니까 안될것도 없다....싶은 느낌도 들어요

어차피 방송중에 선을 확 넘어서 예를 들거나 자진 않을거 아니에요

 

영상 보니까 데이트 하는걸 남친이나 여친이 모니터링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 부분은 좀 자제를 한 것 같습니다

물론 보여주지 않으니까 더 상상하게 되고 그런것도 있겠고...

 

뭐랄까 이별여행의 더 자극적인 버젼 같은 느낌도 듭니다

전 이별여행 그거 진짜 이해 안 가는 사람인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