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몰랐는데 안우진이라는 야구 선수 얘기도 계속 들려오더군요

이 사람은 위대한이나 이번의 김유성과 달리 그냥저냥 계속 야구 하고 있는데

빽이 쎈건지 그래도 야구 잘한다고 봐주는건지...

안우진 봐줄거면 위대한은 왜 그렇게 쫓아냈나요? 결국 조폭하다가 손가락 잘린채 살고 있더만

 

한화 건은 아직도 진실게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결론이 날려나요

 

그 쌍둥이 배구 선수 건은 학폭 자체는 사실로 인정했는데

물타기로 봐줄려고 계속 하고 있는거 같던데 흠좀...

 

근데 운동 선수 하던 애들은 이런식으로 하면 반은 갈려나갈텐데라는 소리가 있는데

진짜로 반이 일방적인 폭력을 행사해서 미투 당한게 맞으면 그 반 없어져도 됩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어차피 2군에 기회 노리고 있는 선수들 많고

그리고 실제로는 절반이나 그렇게 되진 않을걸요...어지간해야 미투가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