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이제 나도 좀 투자도 하고 돈도 좀 만져보려 했더니 규제니 증세니...

 

 그렇다고 이런거 없이 순수하게 근로소득으로만 살아보자니 집값은 너무 올랐고..

 

 이래저래 다 막다보면 결국 언젠가 집값이 내려갈 것 같긴 한데 그게 내가 살아있을 때 이뤄질지는 잘 모르겠고..

 

 으음... 그렇다고 뭐 막상 하나하나 다 따져보면 지금 30,40대가 그렇게 손해만 보고 산 세대인가? 그런건 또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이래저래 뭐든 간에 빨리 시작한 놈이 이득인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 말이나 올해 초에 젊은 사람들이 빚져가며 

 

 부동산판에 뛰어드는 거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까고보니 그 분들이 현명했던 것~ 크~ 난 왜 그 때 현명하지 못했는가~

 

 그냥 공원이고 교통이고 다 신경 안쓰고 수도권 전부 다 구룡채성마냥 지어줬으면 좋겠네요 이래도 투기할거야? 이래도?  ㅎㅎ~

 

 그리고 어차피 까놓고 말해서 현 정부나 야당이나 보편적 복지가 대세로 흘러가는데 이번 증세는 필연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뭐 좀 있으면 부가세도 올릴 것이고. 어차피 증세할거면 체계적으로 좀 썼으면 좋겠네요.

 

 일본은 보모를 구청에서 관리한다는데... 우리나라는 애 맡기고 출근하려고 해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찾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친구가 그러던데... 몇 십, 몇 백만원 풀면서 생색내지말고 그런 시스템이나 체계적으로 갖춰줬으면... 육아휴직도 챙겨주고...

 

 다들 좋아하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번에 재난지원금 같은건 진짜 최악의 정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