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출근하는 동네도 결국 코로나 뚫렸습니다. 대전에서 코로나 확진자 카운트되는 추세가 그야말로 우후죽순이네요.

어엿한 광역시인데도 희한하리만치 코로나가 조용했던 대전이고 그중에서도 특히 더 청정지대였던 요 근처인데, 슬슬 사방을 둘러싼 벽이 쿵쿵쿵쿵 조여드는 기분이 듭니다 그려.

이럴 때 행정명령으로 좀 출근하지 말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