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컴퓨터를 안 한 사이 대전 코로나 확진자가 3명이나 좌라락 늘어났는데, 그중 40대 여성의 행적이 아주 버라이어티하더군요. 의심 증세는 8일부터 있었지만 검사를 받긴커녕 그후 2주 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대전 서구랑 유성구 일대의 국밥집, 쇼핑몰, 찜질방, 노래방 등을 신나게 다녔거니와 본업인 부동산중개 일도 성실하게....어후야.

이쯤 되니 정녕 애당초 여기저기 많이 활동하며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이들이 높은 확률로 코로나에 걸리는 건지, 아니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하면 그게 막 인싸 욕구를 자극시키는 건지 헷갈립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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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 -

 

저도 본업에 충실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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