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연재되는 웹툰인데, 공돌이 아빠와 산부인과 엄마의 육아를 다룬 만화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그리던 베도시절과 달리 정식 연재분은 임신 과정의 시행착오와 유산 후 재임신과 출산 과정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의학적 레퍼런스와 버무려 그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겨우 아기가 태어난 후의 일을 다루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통 아기가 태어난 이후 3개월은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뭐, 병원체에 의한 감염 위험은 크지 않지만, 감염 후의 후유증이 클 수 있다고 합니다. 뭐, 그래서 이 부부는 3개월간 존버하다가 3개월이 되어 외출좀 할까 했는데, 그 때 하필 메르스 사태가 터졌다고 합니다.

이게 최신 연재분의 내용인데, 아마도 이번 우한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서 시의성을 고려해 선택한 소재로 보입니다.

아동의 감염과 방역에 대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다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