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 재송 드림즈는 괜찮은 성적을 기록하지만 짠돌이 모 그룹의 결단에 의해 결국 해체되게 됩니다

해체를 막기 위해 피켓 시위도 하고 발로 뛰는 운영팀장과 낙하산 및 기타 직원들... 

 

근데 쨔쟌! 시즌 시작 전에 사퇴한 백승수 단장이 자본금 5천만원짜리 페이퍼 컴퍼니 대표이사로 돌아와서 드림즈를 인수 후 재창단하겠다네요?

 

가입비와 운영자금은 어떻게 하는가 했더니 정치권 도움으로 메인스폰을 잡아 해결한 다음 모자라는 돈은 강두기, 착한형, 김관식, 서영주, 유민호를 현금 트레이드로 팔아 충당하게 되었습니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아무리 드라마라 그래도 이게 말이 되냐구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28&aid=000193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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