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친구 없고 애인 없고 설령 친구 있고 애인 있어도 금요일을 불금으로 만들 관심, 흥미, 재주 따위 없는 저는 그냥저냥 평소처럼 먹을 뿐이지만요.

연말정산 시즌의 도래, 그리고 어느덧 다음주로 다가온 설 명절이라는 현실에 새삼 새로운 한 해가 시작 됐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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