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그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덜덜..
(옛 기억에 초성체 쓰면 안되었고
경고 3회 먹으면 차단이라 엄청 유의했던
기억은 아직 남아있네요!)

근데 닉넴들이 낯설지가 ... 않아요!
눙물?...

한 10년? 그이상 지난 것 같은데,
장르소설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고 일만하고 살다가
문득 옛날에 봤던 장르소설이 떠오르고 또 커그가
생각나 방문해봤습니다. 덜덜.

아아 벚꽃 벛꽃님? 엄청 기다리다 지쳤었던 기억이 나요.
또 엄청 이 닉넴 만든 이유였던 분이 계셨는데,
이상혁님이었죠. 바로 생각나네요.
맞아요! 이상혁님 군대가셔서 엄청 기다리다
기다림이라고 닉변했던 기억이에요 덜덜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아아 너무 오랜만이라 게시원칙 어긴 부분이 있다면
얼른 알려주세요.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