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할인을 둘러보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길래 

냉큼 집어 왔습니다. 게임을 수집하는것까지 게임이라는 마인드로 ㅋㅋ

 

이제 2시간 남짓 진행했지만 굉장히 마음에 드는게

 

위쳐의 불편한 조작감과

호라이즌 제로던의 표정없는 npc와의 대화

 

둘다를 해결해서 나온 게임이었네요

말 운전도 자동으로 되고....

 

전투 손맛만 좋으면 오래 할 것 같은 느낌이 오고있습니다.

이런 게임은 여태 콘솔로만 해왔는데

PC로 해보니까 역시 키보드 마우스가 조금 더 편한 것 같긴 합니다.

 

요새 게임할 시간이 잘 없어서 얼마나 진행할지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즐길수 있는 게임을 찾았다는 것 만으로도 기쁩니다.

30대가 되고 나서는 게임 불감증이 와서 이제 그만 게임을 떠날때가 온건가 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올해에는 꽤 많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