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온 부산촌놈이 여러 도움으로 어떻게든 서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올라올 때에는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 막막했는데, 어떻게든 지내고 있네요.

 

처음 상경했을 때에는 여러갖로 놀랍고 새로웠지만, 맨날 집 & 회사를 반복하다보니 저에게 서울은 집과 회사가 전부네요;;;

 

최근에는 서울의 겨울을 체험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단 아직 춥지 않아서 버틸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눈을 좀 제대로 못봐서, 한 번만 눈보라가 몰아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