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문제와 온실가스 문제에 대한 뾰족한 답을 찾지 못하던 인류.

 

그러던 어느 천재 과학자가 유전자 조작을 통해 종래의 나무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나무 품종을 만들어낸다. 나무가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빠르게 대기중의 탄소를 고정하는 것을 의미했고, 이 나무로 이루어진 숲의 성장속도는 인류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모두 고정할만큼 빨랐다. 이 나무는 특징적으로 빠른 성장을 위한 에너지 충당을 위해 모든 모든 가시광선 영역의 파장을 이용할 수 있는 잎을 가지고 있었다.

 

이 나무는 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획기적인 해법으로 여겨저 전 세계에 식재되었고, 그 모습은 흡사 지구가 검은 나무에 지배된 것 처럼 보였다.

 

 

아이디어1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나무는 지능을 갖기 시작하여...

 

 

아이디어2

전 지구적인 나무 품종의 단일화와 산소 농도 증가로 인해 생태계가 변화하였고 곤충의 크기가 커졌는데...

 

 

뭐,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이 이상은 뭔가 떠오르는게 없네요.

 

 

이토준지식으로 풀어가면 재미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