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에서 언리얼4 기반, AAA급 MMORPG로 만든다는데 내년 출시 계획이라고...

 

황금가지 반응이 '휴, 이제야 말할 수 있다' 하는거 보니 IP 계약 자체는 꽤 오래전에 한것 같고 개발도 상당히 진척된 것 아닌가 싶네요. 

 

크래프톤이 뭐하는 듣보잡이여 또 모바일 게임인가 하다가 블루홀이 이름 바꾼 거라는 걸 지금 알았는데... 흠... 

 

FPS로 돈벌어 MMORPG에 투자한다니 로스트아크 꼴 날까 걱정스럽긴 한데

 

가만 생각해보면 이영도 IP로 로스트아크에 눈마새 스킨만 씌워 나와도 지금까지 중에 가장 잘 나온 케이스 아닐까요?

 

 

테라 만들어본 경험 있는 회사니까 테라에 눈마새 스킨 씌운 정도 수준만 나와도 감지덕지 하겠습니다.

 

솔직히 게임성은 둘째치고 '고증' 문제만 갖고도 게시판 폭발할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