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부터 고열 + 두통 + 오한. 감기약 먹고 푹 쉼.

11월 7일부터 열과 두통은 가라앉았으나 편도선염에 걸림. 감기약 먹음. 

11월 11일쯤 편도선염에서 벗어났으나, 일주일 내내 감기 기운이 올라왔다 가라앉았다를 반복. 약국에서 액상형 감기약 사먹음. 계속 낫질 않음. 

11월 18일 급성 축농증(부비동염)으로 확진. 다시 감기약 투입.

 

으아아... 너무 힘들어요... 밤되니까 또 머리가 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