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나는게 제일이겠습니다만...

 

그건 경쟁률이 너무 쎄서 힘들것 같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에는 희망사항을 좀 바꿨습니다.

 

부잣집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고양이 부럽다....

 

흙흙흙

 

멍청한 짓만 해도 집사들이 잘해주잖아요.

 

그 다음으로는 금손으로 태어나고 싶네요

 

미술분야는 뭘 가리지않고 안되는 인간이라....

 

근근웹에서 피규어 만들고 그림 그리고 하는 사람들이 참 부럽단 말이죠..

 

누구는 황동봉만 있으면 시간을 되돌리는데 

 

누구는 황동봉으로는 젓가락질밖에 못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