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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골자는 동일합니다.

 

저는 자X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국방부문에의 신자유주의의 도입을 긍정합니다.

 

경쟁하지 않으면 도태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방부문이라할지라고 무제한의 극한 경쟁을 해야 합니다.

 

모든 군은 모병제로 전환합니다.

 

사병계급들은 의무복무를 해야 하지만 모병제입니다.

 

이게 무슨 개소리냐!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이야기를 더 들어주세요.

 

먼저 국방부에서는 각 군별로 4스타에게 국방예산을 할당해줍니다.

 

그러면 4스타들은 3스타들을 적절하게 골라서 국방예산과 관할지역을 할당해줍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점은 포방부에 3스타가 10명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렇다고 해서 10명에게 모두 예산을 줘야하는건 아니에요.

 

또한 동일하게 10%씩 10명에게 줘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판단하기에 적절하게 나눠서 10명에게 줄 수도 5명에게 줄수도 있는겁니다.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은 손가락 빨면서 다음 국방예산 분배때를 기다리거나 옷 벗고 집에서 놀면 됩니다.

 

그리고 최전방이면 좀 더 줄수도 있는거고 후방이니까 좀 적게 줄수도 있는 거고 그런거죠

 

이런식으로 1스타까지 예산을 분배합니다.

 

그리고 1스타들은 각지의 훈련소로 가서 모병을 하는거죠

 

우리 부대는 월급 얼마! 복무기간 얼마! 이런식으로 서로가 경쟁을 해서 사병들을 계획한 숫자만큼 모집하는 겁니다.

 

부사관들과 장교들도 이런식으로 직접 모으는 거죠. 

 

이런식이라면 박X주같은 인간들은 결국 사병을 모으지 못하는 무능한 병X으로 낙인이 찍힐것이고

 

결국에는 도태될 것이다 이겁니다.

 

군벌화?

 

요즘세상에서 사병들이 그걸 고분고분히 따라줄 것 같습니까?

 

마키아밸리가 죽은게 언젠데 아직까지도 국가 상비군이 용병보다 낫다고 주장할 겁니까

 

시대의 흐름은 신자유주의다 이겁니다.

 

그리고 이렇게만 하면 카르텔이 형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신자유주의가 뭡니까.

 

시장개방해야죠.

 

똥별 TO의 20%정도는 미군에 할당해서 미군 현역, 퇴역 장성들이 무조건 들어오게 하는 겁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와 경쟁을 하도록 만드는 거죠.

 

이것이야말로 참된 신자유주의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신자유주의가 요즘에는 어떤 황상님때문에 완전히 멀리 간것 같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