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남교보 갔었는데 그 교보에서도 일제 필기구들은 그냥 매장에 있더군요

 

확실히 이쪽은 필기감 중요시하게 여기는 덕후들도 많고 대체제품으로 독일제가 있는데 이쪽은 아무래도 제품군이 다양하지가 않아서 니즈 충족이 안 되는 느낌?

 

하긴 저만해도 고딩때부터 하이테크 덕후긴 했습니다. 제일 많이 쓴건 제도 마이너카피 샤프긴 했지만 ㅋㅋㅋ

 

근데 이것도 몇년전에 취미생활때문에 중고급 샤프 쓸 일이 있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