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이런 게 역작이라고 격찬을 받는 세상에 안 보기로 한걸 끝내 봐가지고 볼게 없어서 극장 안간단 내 아집 양생하는 공사장에다 콩나물 국밥 두그릇을 뿌렸구나

 

분노

혐오스러운 아서 플렉의 인생 정도면 납득할 영화를 굳이 광대 분칠로 가장해서 조커와 배트맨을 모독한 감독에게 철퇴를!

 

실없음

고작 이런걸 알트라이트 추종작이랍시고 논란을 재생산해서 쳐먹은 미국 언론 및 각계가 그런 독실한 기여를 한 끝에 상당수 관객한테 외면받고 ​유명세 없이 그저 논란성 망작으로 끝났을 영화까지 스타덤에 올리고 말았구나.

 

 

 

 ..중요하지 않지만 이런 순서대로 잡상이 지나갔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