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때문에 환장하겠네요.. 일단 환장하는 이유는 제가 출원이라고 하나요? 한 게 아닙니다.

 

도대체 무슨 약을 하셨어요? 라는 생각이 들 뿐이고..

 

장수도 더럽게 많잖아요? 여기저기 다 커버한다고.

 

이걸 무슨 수로... 다시 첫 장부터 읽어보니 동어반복의 연속인 거 같아요..

 

멘탈이 으스러지네..

 

그 와중에 변리사가 이거이거 나 납득 못 시키면 특허는 풉 하고 써놓은 실험들 보니...

 

그 와중에 특허 관련 인센티브가 너무 쥐꼬리인데 이거 제가 방어하면 돈 많이 주셔야 될 겁니다 교수님...

 

비타민을 무안단물마냥 들이키게 만들었잖아요 약값은 주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