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는 끊은지 한 3년 되는 거 같고.. 잠깐 오버워치 하면서 클라스 운운 하다가 손목도 아프고 손가락에서 정말

 

뼈 부딪히는 소리가 나서;; 게임 사놓고 1주일 했었나.. 크라이시스 1, 2, 3 는 이제 다시 깨봐야겠다 하다가

 

크라이시스1:워헤드만 깨고 그것도 레일건으로 주력전차를 부술 수 있나 없나 같은 병맛 같은 실험만 좀 하고..

 

FPS보다는 머리를 쓰는 RTS가 이제 나이에 맞겠지 하면서.. 멀티는 못하겠으니, 싱글이나 해야겠다 하고 미션 깨는데

 

스타2가 이렇게 어려웠었나;; 이거 처음 나올 때 가장 어려움으로 자날부터 공허까지 세이브/로드없이 그냥 깼던 거 같은데...

 

ㅠㅠㅠㅠ 왜 어려움에서도 못 깨는거죠.. 늙었나봐요.. 일종의 이것도 기능이니깐 좀 하면 돌아오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눈이 미네랄/가스 + 미니맵을 동시에 못 보고, 의식화 해도 안됩니다.. 거기에 좌클릭으로 유닛 찝어내는 것도 안되요..

 

하.. 묫자리를 벌써 알아봐야 하나.. 양지바른 곳에 배수가 잘 되고.. 으흐흐흑 ㅠㅠ 묘환이형은 오늘 포커 우승했다는 기사가

 

뜨는데, 나는 싱글도 못 깨는 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