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

진출전!

 

썸머 우승 및 최다 포인트 득점으로 KT 1순위 진출 확정,

차순위 포인트 득점으로 아프리카 프릭스 2순위 진출 확정 된 상황에서

 

지난해 롤드컵 대표팀인

 

SKT

킹존

젠지(구 삼성)

 

이 포함된

 

{(SKT vs 젠지) vs 그리핀}vs 킹존

 

이렇게 4팀의 진출전이 지난주에 진행되었습니다.

 

 

a : 그래도 한국개최인 롤드컵인데 전통의 SKT가 귀신같이 폼을 회복해서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b : 그러게. 동감이야.

 

SKT vs 젠지 결과는 SKT 패

 

a : 스크트가 못나간다면 원래 응원하는 팀인 킹존이 나가자.

b : 난 그리핀이 올라갔으면 싶은데

 

젠지 vs 그리핀 결과는 그리핀 패

 

a : 가자가자 킹존! KT 아프리카 킹존이 뭉치면 구 락스의 재림이다! 2년 뒤 샤봉디 제도에서!!

b : 이젠 누가 나가도 상관없어

 

젠지 vs 킹존 결과는 킹존 패

 

a : .....

b : ...그러고보니 너 프로듀스48때도 11화에 응원픽 4명 다 라인업이라고 좋아하더니 마지막 생방에서 모두 떡락했었지?

    귀신같이 그 네 명이 12위 후보 4분할 화면에 모두 모였다던가?

a : ...닥쳐.

 

 

넵 a가 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