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토와 같은 돈을 건 도박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경기 자체를 두고서 말입니다.

한일전 같은 국가전에서 진지하게 일본의 승리를 바라고 일본을 응원을 하면서

그 결과로 일본이 패배하고 한국이 승리하자 정말로 불쾌하게 생각하고 그걸 표출하는 사람을 말입니다.

 

이런 사람을 그저 특정인의 개성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디까지나 나에게 피해가 오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갑자기 들었던 생각입니다.

오늘 그쪽으로 아주 유명한 사람의 SNS를 우연히 보고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사회적으로 이상한 사람으로 봐야하는가 개성으로 봐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