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하기 쉬운 캐릭터와 상징성 때문일까요
사실 우리나라 위인 중 개인의 무력이
부각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렇기도 한거 같고...
 

국뽕이 과다투여되서 무슨 수만년에 한번 나오는
불세출의 천재로 묘사하는 소설도 있던더
좀 낯 부끄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