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인하 -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

 

->회귀물인데 비트코인이다 주식이다 아무것도 몰라서 자기 전공지식 ..그것도 5년치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전개가 막힘없이 술술 이어져서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2.삼백육십 - 투사의 탈을 쓴 모차르트

 

->흔한 축구선수회귀물입니다. 필력이 안정적이라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지네딘 지단의 재능을 가지고 회귀하게된 주인공

 

 

3. 겨울가을 - 천재 보컬리스트

 

->코미디(-_-)축구소설 쓰셨던 작가님 신작인데.. 제가 생각했던 코미디 비중은 0에 가까워서 매우 아쉬운 작품입니다....

   농아였다가 어떤 계기로 목소리를 되찾게된 먼치킨 보컬리스트 이야기 

 

4. 알고보니 천마지존

 

->흔한 헌터물인데 주인공이 기연으로 천마를 스승으로 두게되서 무쌍?찍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성장하는 맛으로 보는 소설인데 요즘 전개가 좀..?? 그래도 믿고 가봅니다..

 

 

 

 

 

 

요즘 장르소설은 회귀,sss급,헌터,망나니가 대세인거같네요

 

 

 

유료베스트들은 다 읽어봤는데 칼든자들의 도시말곤 다 선삭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