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묻고 답하기에 누군가가 질문을 올렸더라고요.

인터넷 유행어 창렬의 대체어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인데 그 답변이,

 

[대체 단어를 찾기 어려움]

 

잔짜잔. 국립국어원도 대체어를 찾기 어려운, 고유한 의미의 단어였군요.

진짜 10 - 20년 후에 사전에 등재되어버리는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