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학교 다닐때 양아치들한테 

 

 

2회차에서도 빌빌대는 장면을 어디서 봤는데

 

 

창작물이지만 참 한심하기 그지없더군요....내가 대신 주인공 해주고 싶은 느낌...

 

 

집 근처에 고등학교가 있는데

 

 

가끔 거기 야구부 연습 하는 거 퇴근길에 구경합니다.

 

 

다 또래보다 덩치도 건실한 편인데도 뭐 보면 다 진짜 애기 같기만한데....

 

 

나이 20 넘게 먹고 죽어서 2회차 전생에서까지 

 

 

학교 양아치 A,B한테 빌빌대는 게 참 보는 저로서는 암이 걸리겠더군요.

 

 

뭐 학교 양아치들은 학교가 홈 그라운드라 상승효과 조증 +10 분노조절장애 +10(자기보다 쌔보이는 사람한테는 분노조절잘해 +100)

버프를 받아서 뭐같지만

 

 

성인의 정신을 갖고 이런 애기들한테 당한다는 게 영

 

 

보는 저로서는 고구마를 먹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이다를 원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