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답게에 글이 올라온 이후, 나름 PDF 뷰잉과 노트정도만 생각하고 태블릿을 알아본 중간정리.

 

 

 

1.JUMPER EZpad 6 pro (26만+3만)​

N3450 + Intel HD 500

6G RAM, 64G 스토리지

11.6" (1920x1080), 700g, 9000mAh

윈도우 태블릿

 

장점: 무거운만큼 든든한 배터리. 희한하게 6G인 메모리.

 

 

 

2. 태클라스트 마스터 T8 (26만)

MT8176 + PowerVR GX6250

4G RAm, 64G 스토리지

​8' 4" (2560x1600), 370g, 5400mAh

안드로이드 태블릿

 

장점: 샤오미 미 패드3와 스펙이 다를게 거의 없는데 10만원 저렴.

 

 

 

둘 다 단점은 중국산이라는 것. (AS 문제)

 

태클라스트 마스터는 그나마 사용기가 있는편인데, 게임용이라는 광고와 다르게 본격적인 3D 게임용은 아니라는 평가. (데레스테 상옵으로 안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웃긴건 내장그래픽에서는 그래픽감속기라는 평이 자자한 HD 500 임에도 어지간한 모바일칩을 상대로는 고성능이라는 점(...) 점퍼 6 프로는 사용기를 못 찾겠는데, 이걸로 안드로이드가 돌아가면 중하급기 중에서는 그래픽으로 다 쩌먹을거 같은데... 그런 김에 좀 더 찾아보고 대충 정리하니

 

 

 

모바일 그래픽카드 순위

애플 A10X >>>> 스냅드래곤845(아드레노630) > 애플A10 > 스냅드래곤835(아드레노540) = 테그라X1 = 애플A9X >>>> .... >>>> 위 2 제품 

 

음... 아이패드 프로 1세대 중고도 비싼데는 다 이유가 있다.

결론이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