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메달따는게 절대 쉬운일은 아니지만(...)

 

 

바로 엊그제  팀경기에서 팀원 던져놓고 자기들끼리 씽씽 달려서  먼저들어오고선

 

'저희는 잘했는데  뒤에가 너무 늦어서(풉)..' 하면서 비웃던 장면이 아직도 풀hd영상으로 인터넷에 멀쩡하게 올라와있는데

 

은메달 따고 빙판위에서 한번 엎드리고 죄송한척 하면 용서되는거군요.

 

이래서 메달따려고 국대에서 그리도 기를쓰는건가 싶습니다.

 

 

네이년이건 어디건  안보이던 실더들이 나타나서   쿨한척 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