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직장이라 이런 기념일같은 거 떠들썩하게 챙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초콜렛이라고는 코빼기도 안 비치는군요. 

대부분 유부녀들이라 그런가 하기에는 다른 데서는 엄청 챙긴다고들 하고. 그냥 여기 특징이 그런가 봅니다.

하긴 생각해보니까 크리스마스 때도 아무 일도 없었...

 

날짜에 특별한 의미 부여하는 거 딱 질색이라 기념일이고 뭐고 생일도 안 챙기는 판인데 조용하게 지나가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