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라위키에서 본 글인데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들에게 당하는걸 보고 참여하라고 했지만 거절하고 도망친

 

방관자에게도 원한을 품는다는데

 

나중에 학교폭력 가해자 명단에 방관자도 끼어 있어서 방관자는 말리거나 신고하지는 않았지만

 

(그러다가 자기도 같이 두들겨 맞을 가능성이 높으니 방관자를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폭력에 참여하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가해자 명단에 있는게 말도 안되게 억울하다는데

 

피해자 입장에서는 방관자나 가해잔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 한다는데

 

 

이건 좀 그렇더군요.

 

 

그 피해자도 결국 다른 피해자가 폭력 당하는거 보면 참여는 안할망정 자기한테 피해는 올까봐

 

말리거나 신고도 안할 가능성이 거의 100%인데 그 상황에서 자기한테 피해가 올까봐

 

자길 안 도와줬다고 방관자을 원망한다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