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객에게서는 돈이 나오지 않고

 

나사빠진 펀드들 등쳐서 나오는 돈으로 운영하는 모 웹툰 사이트에서 지각비를 없애겠다고 했다더군요.

 

MG도 상향했다는데

 

불만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MG는 MG대로 내놓고 수익 분배도 다 내놔라!

 

이런 입장이던데 여윽씨 쌈구경은 재미있어요.

 

 

만약에 제가 거기 솨장님이었다고해도 지각비를 그냥 허허허 없애 이러면서 없애지는 않았을거란 말이죠.

 

 

저같은 사람이 생각해도 만들 수 있는 방안은 이런겁니다.

 

 

지각비는 없다.

그런데

마감시간에서 1초라도 늦으면 그 주는 업로드 없다.

 

 

이 얼마나 훌륭한 비즈니스적 마인드란 말입니까.

 

 

비즈니스적인 관계에서 먼저 상대가 기한을 어겼으면 그 패널티는 온전히 어긴 사람이 감당해야 하는 거죠.

막말로 대학원서 넣는데 마감 시간 지나서 넣어놓고 에이~ 그래서 학생 안받을꺼야 ㅎㅎ 이런게 통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ㅊ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뭐 한주 휴재한다고 해도 뭐 별 문제 없고 말이죠. 

 

 

회사는 돈이 안들어서 좋고

ㅈ..는 한주 쉴 수 있어서 좋고

독자인가 뭔가는 어차피 회사에서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ㅈ...에게도 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까 아무래도 좋잖아요?

 

모두가 해--피한 솔루션이네요

 

 

아 진짜 저같은 인재를 경영일선에 투입해야 하는데말이죠.

 

 

회사란 것들은 진짜 하나같이 인재를 보는 눈이 없어요.

 

 

그러니까 나를 불합격 시키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