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처음엔 제목만 보고서 뭔 소액결제로 수백만원이 나온건가 싶었는데 내용을 보니 가관이어서 퍼옵니다.

저도 그렇게 풍족하게 자라진 않았는데 글쓴분 아드님 보다는 마음도 애정도 여유있게 자랐네요. 또한번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