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의 한 줄 평이었습니다.

 

설명충) 대 헤아는 대구 데 헤아라는 조현우 선수의 별명이고, 노 헤어는 세르비아 골키퍼의 머리가...

 

덧, 대구 FC 팬으로서 드디어 조현우 선수가 A매치 데뷔를 하고 칭찬받는 것이 너무 기분 좋네요.

 

여전히 No. 1은 김승규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