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싸게 살려고 

 

주말에 007 작전을 평치며 오피스텔에 몰래 들어가 거래하고 왔는데 

 

오늘 전화오더니 블랙먹은 사람이라거 거래 파토나고 

 

계좌로 선입금 돌려받고 끝났네요 ㅜㅜ

 

블랙먹은 이유가 뭐냐 했더니 통신사 지인이 있어서 그렇다고.......

 

몇년전 kt 지인을 통해 인터넷 가입을 했는데 

 

그게 기록에 남는건 둘째치고 

 

대리점 이넘들은 이걸 어떻게 아는건지

 

KT 디비를 긁어갔는지 (심지어 sk에서 lg로 옴기는 거였는데..)

 

핸드폰 싸게살 팔자가 아닌가봅니다 ㅠ

 

이넘들 얼마나 구리면 통신사 지인이 있다고 블랙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