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거 뭐시기 서경석이라던가 뭐 연예인들 나와서 옛날 한국 유....물? 국...보? 뭐 그런거 소개하고 그런거 프로그램 하고 있나보던데....

 

문득 들리는 BGM이 새의 시.

 

AIR 오프닝 그거. 바이올린인지 첼론지 뭔가 켜서 연주하는쪽 편곡으로 가사 없이 나왔지만....

 

분명 애절한데 쓰긴 괜찮은 음악이지만 국...사? 뭐 한국 옛날 역사 강조하고 그런 프로그램에선 일본쪽꺼 쓰기 뭐하지 않나....

 

미묘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