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싸게 올린다고 64에 올렸더니....

 

방금전 글 올린지 10여분만에 문자가 와서 몇번 회신드리고 거래 완료하고 왔습니다.

 

처음엔 대뜸 60만원으로 네고를 하셔서 폭탄인가 했는데...

(말투도 뭔가 너무 시원한게........)

 

다행히 착한 구매자 분이셨습니다.

 

2만원 할인해서 드리긴 했지만, 좋은 거래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