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초인이라는 매우 노골적인 제목의 작품인데
초반 스토리 소개글이


이계에서 나라를 세우고 황제까지 해봤던
수천은 드래곤 엘크마와 함께 지구 멸망을
불러올 운석을 파괴하고 북해의 차가운
바닷속으로 빠져든다.

수백 년 동안 얼음 속에 갇혀 있던
그가 사람들에게 발견되고 다시 부활한
그의 현대 생활 & 모험기가 시작된다.!!


수십킬로미터의 운석을 파괴한 초인이
수백년후에 현대에서 캡틴 아메리카 처럼
빙하에서 발견후 부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광악님의 살인 독재자 처럼 현대에 나타난 초인이
사회와 ,국가 ,인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
진행으로  기대하고 보았지만 
결론은  전형적인 조아라노블 갑질 소설.....

소재가 아쉬운 작품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