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모리 출신 아저씨를 만나기 전까지 이토모리를 아무도 몰랐다는 거죠.

일본 전국에 호수마을이 몇개나 될꺼라고 그걸 모르는지... 심지어 3년전에 엄청난 자연재해가 일어났던 곳이라면 더더욱 아는 사람이 많겠죠.

아니 그럴 필요도 없이 사진 전시회에 어디서 찍었는지 써있었을텐데?

전개상 어쩔 수 없었을 것 같긴 한데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