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새끼 상태에서 더 크지 않는 호랑이, 사자, 곰, 늑대 등의 맹수라든가...

겉모습은 고양이인데 하는 짓은 누가봐도 개라든가...(일명 개냥이)

혹은 겉모습은 개지만 하는 짓은 누가봐도 고양이라든가...


같은 동물들 말입니다.

특히 새끼 곰, 호랑이, 사자 등은 정말 인기가 굉장할 거 같습니다. 이런 맹수들은 커서 감당못하는게 문제인거지 새끼때는 정말 귀엽거든요.

애초에 새끼때는 강아지와 크게 다를 바도 없고...

물론 윤리적인 문제가 상당히 크겠지만... 법적으로 제약이 없어지고 애완동물로 매매가 가능할 만큼 원가가 낮아진다면 진짜 수요는 엄청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