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나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여자친구들이 감히 남의 집에서 벽난로에 불지르고 레츠 바베큐 파티를 하던가 말던가



전 스카이림 중입니다.

사슴여친"집주인아 니도 좀 거들어!"[동갑]

르잘"어" 절뚝절뚝

사슴여친"미...미안"

토깽여친"오빠 우야다가 그래됐노?"

르잘"난 내가 김연아인줄 알았을뿐이고..."

토깽"기어이 실성까지 했네"

사슴"하루이틀이가"

르잘"...니들이 할말이 아니잖아 이 美親것들아..."

결론...


















저기 보이는 저 기네스가 먹고 싶다

저기 보이는 저 하이네켄이 먹고 싶다

저기 보이는 저 필스너 우르켈이 먹고 싶다

저기 보이는 저 듀벨이 너무나 먹고 싶다

저기 보이는 저 소주라도 마시고 싶다....


....orz...오 지저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내리시나이까. 액땜치고는 너무 과한거 아니신지요...orz...






















그래서 나는 스카이림에서 블랙브라이어 비노를 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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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현실따위...엿이나 먹어라...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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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분입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