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년간 살 방을 구하고 왔습니다.
다니게될 학교랑 그나마 가깝고, 근처 강변 산책로에서 맘껏 시끄럼게
악기연습 해도 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삼십분 후면 이십대가 되는군요..
원래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사정상 타지에 나와서 곤란하게 되고
욕 엄청 얻어먹었어요.

그나저나 근 세달간 하루라도 커그 안온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이틀이나 못왔어요! 너무 어색해요...그래도 지난글 보기는
귀찮고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