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날이 풀리고 있는데도 여전히 게으릅니다. 

 

연휴엔 고향 다녀온다고 쉬고 춥다고 쉬고 힘들다고 쉬고 

 

... 그 와중에 동마 10k 신청을 하고 

 

 

시즌 스타트를 정말 빨리 하네요. 

 

보통 5월, 늦으면 9월 신청하고 그랬는데 

 

친구님의 꼬임에 빠져...... 

 

... 한달도 안남았는데 어쩌지... 

 

 

일단 주말부터 달려볼 계획입니다. 

 

추위는 괜찮은데... 먼지만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