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놀고 있습니다. 

 

어제는 뛰려고 했는데........ 친구를 만나 술독에 빠지는 바람에 실패. 

 

진짜 게을러졌네요. 와... 얼른 봄이 왔으면. ㅠㅠ 

 

땀이 나도 감기에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12월 달력에서 안바뀌었네요. 

 

새걸 사야 하는데... 사러 가기도 귀찮고 시키기도 귀찮고... 

 

혹한이라 헬스장의 유혹이 또 고개를 슬며서 들었지만

 

2월은 쉬는 날도 많고 일수도 적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외면 중입니다. 

 

 

맨몸 운동이라도 해야하는데... 

 

한파라 TR도 취소되고 의지가 부족하네요. 

 

이번주엔 집에서 스쿼트라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