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았습니다. 

 

 

너무 귀찮았어요......... 

 

주말에 해야 할 일이 있어서 그거 핑계로 tr도 미루고 나가서 달리기도 안했는데 

 

해야할일을 아직도 안했습니다. ㅋㅋㅋ 아 귀찮아... 

 

 

화요일에 헬스장 보러 갔는데 저희 6개월부터입니다 ... 네? 저는 1개월이나 길어야 2개월, 정 아니면 3개월 생각했는데요 

 

하고 나왔습니다. 추워서 헬스장 끊는건데 3월이면 추운것도 끝나요.... 

 

집 근처를 알아봐야 하는데 또 귀찮았... 

 

게으름의 화신입니다. ㅠㅠ 

 

 

나태했어요. 주에 1킬로 정도는 그래도 빠지고 있었는데 지난주 이번주 생각 안하고

 

막 먹었더니 +2 ... 음... 

 

ㅠㅠ 

 

 

이번주엔 다시 고삐 잡고 컨트롤 하려고 합니다. 

 

헬스장... 아... 귀찮아 헬스장... ㅠㅠ 

 

1개월이면 좋고 3개월 정도면 뭐 그냥저냥 다니겠는데 

 

6개월은 ....... 한여름엔 좀 시원하려나? 우천취소때 좋긴 하겠네... 그래도 좀 아닌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변명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반성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