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주말에나 움직이는 바보입니다. 

 

평일엔 도저히 여력이 없네요. 집에 와서 밥 먹으면 잠들기 바빠서; 

 

날은 점점 추워지고... 

 

... 이러쿵 저러쿵 해도 결국은 의지박약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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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업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한 3개월? 4개월? 만에 갔더니 와... 

 

언덕을 치고 올라가야 하는데 퍼지네요. 

 

초반에 너무 치고 나간 것도 있고 orz 

 

6분 30초대라고 생각했는데 5분대였다니... 

 

추워서 몸도 안풀고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고 뛰어서 

 

빨리 뛰어야 몸이 녹는다!!! 하면서 달려서 그런가... 

 

 

결국 2.5쯤에서 아웃하고 걷다가 뛰다가 했습니다. 

 

햇빛 없으니 추운데 열 내려고 뛰자니 힘들고 

 

orz 

 

 

... 그리고 남산돈까쓰 먹으러 갔습니다. ㅋㅋㅋ 

 

뛴거보다 먹은거 칼로리가 더 높을거 같아... 

 

 

다음주..에는 크리스마스인데. 

 

뭐하죠?............. 

 

혼자 달리긴 싫다..... 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