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없는 10월입니다. 

 

또 정기 TR만 나가고 놀고 있어요. 

 

누구님은 마음이 포근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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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정기 TR입니다. 

 

일요일에 춘천마라톤이 있는 관계로 라이트하게 5클릭만 했습니다. 

 

페이서 해주시는 분에게 붙어서 열심히 했네요. 

 

 

페이스가 점점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꾸준히 안해서 그런듯. 

 

지난주 스타일런때 이후로 번아웃 신드롬인지 

 

의욕도 없고 기력도 없고 지치고 힘들고 ... 

 

11월이니까 다시 메이크업해야할듯. 

 

 

어제는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깜짝... 

 

이러면 반바지 못입는데... 그래서 헬스장이라도 끊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전에는 추운거 좋아했는데, 달리기하면서 점점 싫어지고 있어요. 

 

몸도 굳고 땀나면 감기 걸리기도 쉽고... 컨디션 조절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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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나빠서 뛰고 싶진 않았고 그냥저냥 걸어서 여의나루역 갔다가. 

 

왕복하면 9클릭 찍히네요 집에서. 

 

소화도 안되어서 라들러 맥주 하나 들고 갔다가 추워서 혼났네요. 

 

반바지는 안되겠어요............ 

 

춥기도 했고 12시 근처에 갔더니 사람 아무도 없고 좋더군요. 

 

여의나루에서 데이트 했던게 10년전인가.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