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TR을 빼먹었더니 운동을 안하네요. 아흑. 

 

전날 술 마시고 새벽 4시에 들어가는 바람에 (...) 7시 TR은 참석할수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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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새로 산 운동화 길도 좀 들일 겸 해서 걸었습니다. 

 

간단하게 5킬로미터 뛰는거보다 10킬로미터 걷는게 더 쉬워서 요령 피우는거지만. 

 

여름이라고, 여의나루 한강공원에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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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셔틀런 하기 전에 가볍게 4킬로미터...인데 전혀 가볍지 않네요. 힘들어서 orz 

 

점점 게을러지는거 같습니다... 곤란한데. ㅠㅠ 

 

셔틀런 이야기를 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0미터 정해놓고 

 

셔틀콕마냥 왔다갔다하는겁니다. 운동부 시절의 악몽이 다시... 

 

트리거 사운드만 들리면 뒤돌아 뛰어야 하는데 도착하기전에 들려옵니다? ㅠㅠ 

 

 

목요일에 끝나고 치맥하고 금요일에 친구랑 간단하게 술마시고 

 

토요일엔 죽어라 퍼마셨더니 죽겠네요. 오늘 운동을 좀 해서 땀을 흘렸어야 했나... 

 

여름이 덥긴 하지만 슬슬 적응되는거 같습니다. 아흐. 

 

시간이 가는게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