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걸어서 30초 거리라 좋았는데 문 닫네요

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봤더니 집근처에 두군데가 있는데(하나는 근처라고 하긴 좀 그런가)

한곳은 아파트단지내에 만들어놓은 헬스장...지금은 외부 업체에 위탁으로 관리하는 거 같더군요

장점이라면 싸다는거...하지만 상당히 좁고(폐소공포증 걸릴 거 같음 ;) 운동기구가 상당히 기본적(?)이고 옷과 기타 세면도구를 직접 준비해야 해서 귀찮음..

다른 곳은 새로 오픈해서 시설도 좋고 회원등록하면 옷도 지급하고 해서 그냥 운동만 하면 되는데...너무 멀어요 걸어서 한 40분 정도 걸림. 이러면 좀 피곤하면 귀찮아서 안 갈 확률이 높은데(...) 그리고 회원권이 1년단위로만 있어서 좀 거시기함

둘 중에 어디로 할 지 고민중입니다 -_-